
어떤 여행이면 좋겠어요?
어디로 며칠 다녀올지만 적어 주세요.
동선과 스타일까지 맞춰 짜 드려요.
지금은 일본만 짜 드려요.
쓰고, 기다리고, 말로 고치면 끝
하실 일은 한 줄을 쓰는 것까지예요. 나머지는 저희가 합니다.
쓴다
「후쿠오카, 조용한 데로, 둘이서」 정도면 충분해요. 인원·예산·취향을 칸마다 채우는 양식이 아니에요. 날짜는 몰라도 돼요. 다가오는 주말로 짜 두고, 날짜를 넣으면 그날 쉬는 곳을 알려 드려요.

잠깐 기다린다
갈 만한 곳을 고르고, 걸어서 몇 분인지 재고, 하루 단위로 짜요. 저희 테스트에서는 30초 안에 끝났어요. 빙글빙글 도는 원 대신, 지금 무엇을 찾고 있는지 한 줄씩 보여 드려요.

말로 고친다
「2일차 저녁은 라멘으로」 하면 그 저녁 한 끼만 바뀌어요. 나머지 일정은 그대로예요. 순서를 끌어서 바꾸면 이동시간도 다시 계산돼요.

SayTrip이 하려는 것
지금 되는 것과 아직 아닌 것을 나눠 적었어요.
말로 하면, 계획이 돼요 지금 돼요
검색창을 몇 번이고 오가는 대신 한 번 이야기하면 돼요. 하루 단위로 짜인 일정이 돌아와요. 장소 이름은 한국어로 크게, 일본어 원문은 옆에 작게 써요. 지도 앱에 붙여 넣고 현지 간판과 맞춰 볼 수 있게요.
현지에서도 옆에 있어요 아직이에요
지금 문 연 곳이 어딘지, 입장권은 어디서 사는지, 비가 오면 대신 갈 곳은 없는지. 여행 중에 물으면 그 자리에서 답해요. 24시간, 내 일정을 다 알고 있는 가이드처럼요.
갈수록 덜 말해도 돼요 아직이에요
다녀온 여행이 쌓일수록 무엇을 좋아하는지 기억해요. 세 번째쯤부턴 「이번엔 삿포로」 한 마디로 같은 취향의 일정이 나오게 하는 게 목표예요.
일본 전역이 대상이에요
도쿄·오사카 같은 큰 도시부터 전철로 한 시간 나가는 동네까지. 후쿠오카에서만 갈 만한 곳 685군데를 놓고 골라요 — 공개 지도 데이터로 센 값이에요.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언제 무엇이 공개되나
여행 일정 만들기. 무료이고, 가입은 만든 일정을 저장할 때만 필요해요.
숙소·티켓 예약, 현지에서 바로 묻는 가이드, 취향 기억하기. 준비되는 순서대로 공개해요. 예약은 공급사와 이야기하는 중이라 시점을 아직 못 정했어요. 정해지면 여기에 적을게요.
SayTrip에 대해
한국에서 만들고 있는 AI 여행 계획 서비스입니다. 일본 여행이 첫 시장이고, 여행 일정을 만들어 주는 기능이 지금 열려 있습니다.
- 지금 상태
- 출시 전 — 여행 일정 만들기는 지금 써 볼 수 있어요
- 첫 시장
- 한국 → 일본
- 예약 · 결제
- 준비 중 — 공급사와 어떻게 연결할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