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3박 4일,
아이랑 같이.」
여기까지가 손님 몫이에요.
나머지는 저희가 짭니다 — 어디를 몇 시에 갈지, 거기서 다음 곳까지 걸어서 몇 분인지까지. 탭 스무 개 열어놓고 지도와 번갈아 보던 그 저녁, 이제 안 하셔도 돼요.
4일 일정 12곳 이동시간까지 계산
니시테츠 전철 30분 · 참배로 도보 5분
도보 7분 · 0.4km
지금 되는 곳은 일본 다섯 도시
후쿠오카 · 도쿄 · 오사카 · 삿포로 · 오키나와. 한 곳씩 제대로 만든 다음에 늘립니다.





쓰고, 기다리고, 말로 고칩니다
잠깐 기다린다
후보를 추리고, 걸어서 몇 분인지 재고, 하루씩 조립합니다. 개발 중 측정으로는 30초 안쪽이에요. 그동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가짜 진행 막대는 없어요.
이런 데를 신경 쓰고 있습니다
도쿄·오사카만 보고 오진 않잖아요
후보를 도심 중심가로 좁히지 않습니다. 후쿠오카 하나만 해도 명소·식당·카페 685곳을 두고 고르고, 전철로 30분 나가는 다자이후 같은 곳도 하루 안에 들어옵니다.
간판을 못 읽으면 못 찾아갑니다
가타카나만 띄워주는 지도 앞에서 멈춰본 적 있다면 아실 거예요. 한국어를 크게, 현지 원문은 옆에 작게 붙입니다. 지도 앱에 그대로 옮겨 칠 수 있고, 현지에서는 간판 모양을 대조할 수 있게요. 한국어 이름이 없는 작은 가게는 읽는 법을 붙입니다.
마음에 안 드는 곳 하나쯤은 있죠
그 한 곳만 빼거나 바꿉니다. 무엇을 왜 바꿨는지도 화면에 남겨요 — 조용히 갈아치우고 모른 척하지 않습니다.
언제 무엇이 열리나
여행 일정 만들기. 무료로 쓰시면 되고, 가입은 만든 일정을 저장할 때만 물어봅니다. 일본 다섯 도시부터 시작합니다.
숙소·티켓 예약을 같은 자리에서. 공급사와 이야기하는 중이라 시점은 아직 못 박습니다. 날짜를 지어내서 적느니 미정이라고 쓰는 편이 낫다고 봤어요.
SayTrip에 대해
한국에서 만들고 있는 AI 여행 계획 서비스입니다. 일본이 첫 시장이고, 여행 일정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9월 말에 공개합니다.
- 지금 상태
- 출시 전 — 여행 일정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9월 말 공개
- 첫 시장
- 한국 → 일본
- 예약 · 결제
- 준비 중 — 공급사와 연결 방식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여행 상품을 공급하시는 분께
일본 내 숙소·철도·관광시설 티켓·렌터카를 다루신다면 연락 주세요. 연동 방식과 조건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출시 전이라 예약 실적이 없고, 여행 일정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9월 말에 먼저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