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yTrip

후쿠오카 3박 4일,
아이랑 같이.

여기까지가 손님 몫이에요.

나머지는 저희가 짭니다 — 어디를 몇 시에 갈지, 거기서 다음 곳까지 걸어서 몇 분인지까지. 탭 스무 개 열어놓고 지도와 번갈아 보던 그 저녁, 이제 안 하셔도 돼요.

4일 일정 12곳 이동시간까지 계산

3일차 — 다자이후 10.4 (일)
10:00
다자이후 텐만구 太宰府天満宮
명소 · 1시간

니시테츠 전철 30분 · 참배로 도보 5분

11:10
야스타케 やす武
우메가에모찌 · 1시간

도보 7분 · 0.4km

12:25
규슈국립박물관 九州国立博物館
명소 · 1시간 35분
저 한 줄로 4일 일정이 나왔고, 그중 3일차입니다. 이 페이지에 맞춰 손으로 고른 게 아니라 만들어진 그대로예요.

지금 되는 곳은 일본 다섯 도시

후쿠오카 · 도쿄 · 오사카 · 삿포로 · 오키나와. 한 곳씩 제대로 만든 다음에 늘립니다.

후쿠오카 타워와 모모치 해변공원
후쿠오카
도쿄 미나토구 야경과 도쿄타워
도쿄
오사카성 천수각과 벚꽃
오사카
모이와산에서 내려다본 삿포로 야경
삿포로
오키나와 고우리대교와 바다
오키나와

쓰고, 기다리고, 말로 고칩니다

쓴다

「조용한 데로, 둘이서」면 충분합니다. 인원·예산·취향을 칸칸이 채우는 폼이 아니에요. 날짜만은 물어봅니다 — 그건 저희가 지어낼 수 없어서요.

첫 화면: 한 줄 입력창과 예시 문장, 일본 다섯 도시 칩 개발 중 화면

잠깐 기다린다

후보를 추리고, 걸어서 몇 분인지 재고, 하루씩 조립합니다. 개발 중 측정으로는 30초 안쪽이에요. 그동안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가짜 진행 막대는 없어요.

생성 중 화면: 실제 진행 단계 목록과 사람 시점 장면 개발 중 화면

말로 고친다

「2일차 저녁은 라멘으로」 한마디면 그 자리만 바뀝니다. 처음부터 다시 뽑지 않아요. 손으로 끌어다 순서를 바꿔도 이동시간이 다시 계산됩니다.

일정 화면: 왼쪽 지도와 대화, 오른쪽 하루 단위 일정 목록 개발 중 화면

이런 데를 신경 쓰고 있습니다

도쿄·오사카만 보고 오진 않잖아요

후보를 도심 중심가로 좁히지 않습니다. 후쿠오카 하나만 해도 명소·식당·카페 685곳을 두고 고르고, 전철로 30분 나가는 다자이후 같은 곳도 하루 안에 들어옵니다.

685
후쿠오카 후보 수 — 명소 265, 식당·카페·상점 420. 공개 지도 데이터(Overture Maps · OpenStreetMap)를 권역별로 훑어 만든 목록입니다 (2026-08 기준).

간판을 못 읽으면 못 찾아갑니다

가타카나만 띄워주는 지도 앞에서 멈춰본 적 있다면 아실 거예요. 한국어를 크게, 현지 원문은 옆에 작게 붙입니다. 지도 앱에 그대로 옮겨 칠 수 있고, 현지에서는 간판 모양을 대조할 수 있게요. 한국어 이름이 없는 작은 가게는 읽는 법을 붙입니다.

규슈국립박물관 九州国立博物館
야스타케 やす武
화면·지도 라벨·검색어가 모두 이 표기를 씁니다.

마음에 안 드는 곳 하나쯤은 있죠

그 한 곳만 빼거나 바꿉니다. 무엇을 왜 바꿨는지도 화면에 남겨요 — 조용히 갈아치우고 모른 척하지 않습니다.

2일차 점심은 좀 조용한 데로 바꿔줘 사람 많은 데를 뺐어요. 걸어서 6분 거리 양식당으로 옮겼고, 뒤 일정 시간도 다시 맞췄습니다.

언제 무엇이 열리나

9월 말2026

여행 일정 만들기. 무료로 쓰시면 되고, 가입은 만든 일정을 저장할 때만 물어봅니다. 일본 다섯 도시부터 시작합니다.

그다음미정

숙소·티켓 예약을 같은 자리에서. 공급사와 이야기하는 중이라 시점은 아직 못 박습니다. 날짜를 지어내서 적느니 미정이라고 쓰는 편이 낫다고 봤어요.

SayTrip에 대해

한국에서 만들고 있는 AI 여행 계획 서비스입니다. 일본이 첫 시장이고, 여행 일정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9월 말에 공개합니다.

지금 상태
출시 전 — 여행 일정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9월 말 공개
첫 시장
한국 → 일본
예약 · 결제
준비 중 — 공급사와 연결 방식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연락
official@saytrip.app

여행 상품을 공급하시는 분께

일본 내 숙소·철도·관광시설 티켓·렌터카를 다루신다면 연락 주세요. 연동 방식과 조건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출시 전이라 예약 실적이 없고, 여행 일정을 만들어 주는 기능을 9월 말에 먼저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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